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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전기사의 상습적 통화
성준헌   2018.10.10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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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터미널로 전화했던 사람입니다. 벌써 10년가까이 춘천 시외버스터미널버스로 서울 잠실로 왕복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몇 번을 사무실에 찾아가서 버스운전기사의 휴대폰 통화에 대해서 항의를 했는데 전혀 시정이 되지 않아서 과연 강원고속이라는 회사가 직원관리라는 것을 하긴하는것인지.... 아니면 버스기사들이 간이 그렇게 커서 관리자가 하는 말을 귓등으로도 안듣는것인지 ....아주 불쾌한 의문이 있습니다. 오늘도 춘천~잠실행 오후 4시 20분 버스를 탔습니다. 그 기사분 여전하시더군요. 서울 올라가는 1시간동안 내내 여러군데 통화하는 목소리가 버스 안쪽 좌석까지 들려오다니... 승객끼리도 버스내 통화는 자제하는 것이 에티켓이고, 크게 통화하면 욕을 먹는데 버스를 운전하는 자가 앞서서 통화하다니 ... 아무리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것이 불법은 아니라지만 승객의 안전을 담보하는 기사가 잠시 통화도 아니고 1시간 내내 농담이나 섞인 통화하는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분명 그 기사관련해서 조치를 취한다한 담당자는 책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 승객이 왕은 아니지만, 항의할 때만, 알겠다 조치하겠다고 답변하면 뭐합니까? 변하는게 전혀없는데 승객들이 버스를 이용해야하니 어쩔수없이 탄다하지만 과연 그렇게 나태한 관리자세로 발전할 수 있겠나요? 홈페이지 민원게시판과 불친절 게시판을 살펴보니, 운전기사들의 난폭한 언행과 운전 중 통화에대한 항의가 반복되는데 회사가 앞서서 관리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항의할테니 그냥 넘어갈 생각은 마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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