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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에서 춘천으로 가는 2019년 1월 7일 14시 10분 무정차 버스
용소연   2019.01.07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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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1월 7일 14시 10분 춘천으로 가는 무정차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화천공영버스터미널을 출발하고 얼마 뒤에 기사님이 중앙선 침범으로 차량 두대를 추월하셨습니다. 솔직히 승객들이 적게 타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중앙선 침범은 위험한 행동이 아닙니까? 그리고 원천리 정류장에서 어떤 승객 분이 내리셔야해서 작게 세워주세요.라고 말씀하셨는데 기사님이 못듣고 그냥 지나치실뻔해서 그 승객분께서 다시 세워달라고 하셨습니다. 기사님께서는 그러면 미리 말씀을 하셨어야지 왜 이제와서 말씀하냐 는 식으로 승객분께 소리를 치셨습니다. 그리고 몇 정거장 지난 후 어떤 할아버지분들이 탑승하셨는데 할아버지 한분이 자리에 착석을 하지 못하셨는데 기사님께서는 급출발을 하셔서 할아버지가 균형을 잃고 비틀대셨습니다. 기사님은 잘잡으라고만 하셨습니다. 저는 할아버지께서 자리에 착석하고 출발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님은 할아버지들께서 탑승하시기 전에 짜증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승객들이 타고 있는 버스에서 짜증이 난다고 하시면 타고 있는 승객들이 좋겠습니까? 그리고 그 기사님은 80KM정도 도로에서 100KM 이상의 속도로 밟고 가셔서 제가 기사님, 천천히 좀 가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반말로 뭐라고? 이러셔서 천천히 좀 가시라고요. 멀미나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서 저도 말투가 좋게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기사님은 저보고 학생 기사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며안되.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뭘 잘못한거죠? 말투가 좋게 나가지는 않았지만 저는 그런소리를 들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드는데요. 저는 승객 중 한명으로 말씀을 드린건데 기사님이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니 저는 기분이 정말 나쁘네요. 기사님 성함은 김경만 기사님입니다. 두번다시는 그런 기사님이 안계셨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기분이 정말 나쁘네요. 제발 기사님 승객한테 화내시지 마세요; 할아버지께서 앉을라고 하셨는데 기사님이 급출발 하신거잖아요;;; 그건 할아버지 잘못이 아니라 기사님 잘못입니다;; 그리고 최대한 빠른 해결책으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동서울에서 산양리 가는 버스에서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
화천에서 춘천으로 가는 2019년 1월 7일 14시 10분 무정차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