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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속 강원70아1024호 버스기사를 고발합니다.
자전거여행자   2020.08.31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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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속 강원70아1024호 버스기사를 고발합니다. 저는 경남 창원에 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양구로 강원도 여행을 마치고 8월 30일 1시 55분 양구에서 동서울로 가는 버스표를 구입하고 버스에 승차를 할려고 기사분께 자전거를 실겠습니다. 라고 양해를 구하자 버스기사 말씀이 한칸에 자전거를 실어라는 말이 었습니다. 당시 저는 일행 1명이 있어 자전거를 2대를 실어야 하는 상황이었으며 제 자전거는 앞바퀴를 안뺐으나 일행은 자전거를 뺀 상태 였습니다. 저의 자전거가 커서 버스짐칸 1칸에는 도저히 자전거를 2대를 실을 수 없어 저는 제 자전거를 빼고 나는 안타겠다고 하고 있자 양구터미널 관계자인지 여성 1분과 남성 1분이 그러지 말고 2칸에 1대씩 나누어 실으라고 하여 자전거를 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실는다고 벗고있던 마스크를 쓰면서 버스에 올라가는데 운전석에 앉아 있던 기사가 마스크 쓰고 올라오라고 씨발 이라며 욕설을 하길래 제가 저한테 왜 시비를 하냐고 따지자 기사가 들어가 앉으라고 말하길래 더이상 시비 하기가 싫어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고 동서울터미널까지 도착했습니다. 하차할때 이의를 제기할까 하다가 시비해서 뭐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버스에서 내리니 버스기사가 무슨 억한 심정이 있는지 하차장 버스 사이에 너무 가깝게 붙여서 짐칸을 열고 일행과 자전거를 도저히 못내리겠어서 버스를 잠시 뒤로 빼주면 안되냐고 정중하게 요청하였으나 기사는 사람을 태워야 한다며 버스 문을 닫고 운전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일행이 자전거를 빼는 동안 저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 동서울터미널 안쪽에 있는 강원고속 사무실로 찾아갔으나 사무실은 문이 잠겨 있고 승차장 앞에 강원고속이라고 쓰여진 곳에 가서 이의를 제기하고 1024 기사한테 버스를 빼달라고 연락해달고 하였으나 사람들은 시큰둥 별 반응이 없어 저는 하는 수 없이 경찰 112에 신고를 하여 경찰이 와서 신고내용을 말하니 욕설한것에 대하여 처벌을 해달라고 하자 고소를 하면 된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첫째 . 버스 기사가 욕설 한것에 대하여 처벌을 요청합니다. 둘째 . 자전거 여행자가 무슨 죄인도 아닌데 짐칸을 빌듯이 요청해야 하는것에 대하여 사과를 원합니다. 셋째 . 짐칸에 짐이 많으면 당연히 자전거를 빼고 다음차를 이용하던지 했을 것인데 왜 짐도 없는데 짐칸 1칸에 자전거를 다 넣으라고 했으니 설명바랍니다. 넷째 . 비열하고 야비하게 하차장에서 자전거를 못꺼내게 한것에 대하여 사과를 원합니다. 저도 승객입니다. 왕은 아닙니다. 정당하게 요금을 지불하고 거기에 대한 서비스를 바랄뿐입니다. 자전거를 실어주고 내려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국토 교통부 및 강원고속 소재지인 춘천시와 강원도에 민원을 제기하고 처벌을 요청하겠습니다.
아래 강원고속 기사를 고발하는 관련입니다.
버스기사님 마스크 단속 좀하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