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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 컴플레인 걸겠습니다
읽고 좀 느끼세요.   2022.10.13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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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0월13일 오후 3:50분 동서울 터미널에서 산양리 터미널으로 가는 버스 3:49분부터 게이트 앞에서 기다리다가 버스가 정시 출발 하지 않고 먼저 출발해서 버스를 타지 못했습니다. 돈은 돈대로 들고 이 버스를 못타면 한참 빙 돌아 다른 지역을 경유하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기존 지불했던 버스비용과 해당 버스를 타지 못해서 다른 버스를 예매하기 위해 지불했던 비용 청구합니다. 또한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상황을 말씀 드렸더니 폭언과 언성을 높여 얘기하고, <어디 딴데에서 헛짓거리 하다가 출발한다는거 못들었겠지> 자기네들은 무조건 정시출발 했다고 하더군요. 고객상담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어쩜 상황을 알아보는 텀도 없이 어떻게 정시출발 했는지 알 수 있으셨나요? 뒤에 밀린 스케줄은 어떻게 책임지실건가요? 컴플레인, 클레임 모두 걸고 소비자 보호원, 소비자 보호단체에 고발하겠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글 씁니다. 아 그리고 여기저기 뺑뺑 돌리면서 책임 떠넘기시고 버스가 51분에 탑승 게이트에서 출발했다고 하셨는데 그럼 남은 3분의 텀은 뭘까요? 아까 전화 받으실때 옆에 분이 51분에는 터미널을 나왔다고 하신거 다 들렸고, 전화 하시면서 게이트라고 했다가 터미널이라고 했다가 말 바뀐거 다 기억 납니다. 게이트에서 터미널 나갈때 30초 걸린다고 하셨는데 버스의 이동량이 많은 동서울 터미널의 제일 끝쪽 35번 게이트에서 터미널 출구까지 과연 30초가 걸릴까요? 의문점이 너무 많습니다.
강남-철원 1시간 10분 지연
춘천-인천공항 추가운행 예정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