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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통화
박기흠   2017.08.09 411
춘천과 양구를 오가는 고객입니다. 전부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운전기사의 경우 과도한 통화로 인해 불쾌감 내지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물론 핸즈프리(이어폰 사용)이고, 통화를 할 수 있긴 하지만 시작했다하면 20분 이상, 심지어는 춘천 출발해서 양구 터미널까지 통화하는걸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게다가 어떤 기사 분은 뒷자리에서도 들릴만큼 큰소리로 비속어까지 써가면서 통화하던데, 정말 중간에 내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고객들이 큰소리 통화하면 주의를 주면서 자기들은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니 어이가 없네요. 또 한가지는 속초행 금강을 타보았는데 기사분 정말 친절하더군요. 문 앞에서 일일이 인사하면서 표를 받으시는데, 고객들이 먼저 인사해도 들은척만척하는 강원고속하고는 너무나 차이가 나더군요.
백담사 동서울행 예약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7000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