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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이용시 손님에 대한 배려
강동호   2018.09.28 106
저는 9월28일 07시50분 동서울발 춘천행 버스에 올랐다가 좀 안태까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어 귀사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상황 : 저는 42분경 먼저 검표를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젊은 여자분이 트렁크를 들고 버스에 올랐다가 트렁크를 놓을 곳이 없어서 다시 내려가서 검표하시는 분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검표하시는 분이 저쪽(버스아래 중간 부분을 턱으로 가리키며)으로 가서 열고 넣으면 된다고 하였고 여자분은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어떻게 열 수 있냐고 반문을 하니 검표원은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손잡이를 잡고 힘껏 당기면 열린다고 하여 여자승객분은 어쩔수 없이 황당한 표정으로 어렵게 열어서 트렁크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여자 승객분이 도착하면 꺼낼 때는 어떻게 하면 되냐고 재차 물어보니 알아서 꺼내가면 된다고 말을 하고는 뭐 저런 ##가 있냐는 듯 바라 보았습니다. 개선점ㆍ 1.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를 위하여 준비 된 자세가 전혀 없으므르 최소한 화물칸을 출발 전에 개방을 해 놓아야 할 것입니다. 2.손님을 대하는 기본적인 서비스 자세 필요하다. 3.손님이 큰 짐을 들고 올라가면 먼저 화물칸에 실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덧붙임ㆍ아침에 버스에 오르니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미리 문을 개방해 충분히 환기를 시키고 승객이 승차하도록하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이상과 같이 말씀드리니 귀사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히니 꼭 개선을 해서 다음에 다시 강원고속을 이용하면 더 행복한 여행이 되엏으면 좋겠습니다.
9/28일 8시30분 출발버스 산양리>동서울 지갑분실물이요
일동-동서울 버스 출발시간 엄수에 대해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