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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친절에 중의 최악이네요 유명한 사람이던데요?
강원고속손님1011   2018.10.11 201
강원고속손님1011  2018.10.111강원고속 철원(사창리) 행 버스 10월 11일 (목) 1017번 14시 출발 버스기사 세상에 이렇게 불친절하고 막무가내인 버스기사 처음 봤습니다. 금일 동생 부대복귀를 위해 버스표를 끊고 표에 명시되어 있는대로 14번 탑승창구에서 출발 15분 전부터 대기하고 있었으나 버스는 오지도 않고 아무런 안내방송이 없더군요. 하는수 없이 계속 기다리고 있었으나 출발시간인 14시가 지났는데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같이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버스가 왔는지 안왔는지 여부를 묻기 시작했고 터미널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이미 출발하여 다시 차를 돌려오게 하였다는 군요 기예약된 버스가 승객 수도 파악 안하고 출발한것도 모자라 오자마자 욕지거리를 퍼붓더군요 왜 다른 사람들은 탔는데 당신들은 탑승 못하였느냐 안에 승객들에게 물어보라는둥 손가락질에 욕설에 개차반도 그런 개차반이 없었습니다. 많은것을 바란것도 아니고 지정된 시간 전에 지정된 장소에서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왔고 그에 대한 안내도 없었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납득이 안가네요 그 버스 기사님 예전에도 군인 장병이 질문을 하니 화를 내며 욕하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자주 탑승하는 승객들 조차 다 알고있더군요. 진짜 분노..조절 장애라도 가지고있으신건지 의문이네요. 입장바꿔 생각해서 본인이 터미널에서 지정해준 시간 지정해준 장소에서 미리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왔고 미리 안내도 없었고 그것도 더 빠른 시간에 출발 하였는데 오히려 되돌아와서 사과는 못할망정 더 화내고 큰소리 치면 이게 서비스직 종사자의 마인드가 맞나요? 회사에서는 그런사람 관리도 안하나 봅니다? 자주 타고 다니는 승객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불편을 토로 하던데 확실한 대책과 개선 그리고 운전자의 교육이 필요하고 조치사항 말씀해주시길 원합니다.
춘천-속초
교복마이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