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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 수원 노선은 원래대로 진흥고속에서 운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버스 많이(자주) 타는 사람.   2019.09.16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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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진흥고속에서 운행하던 시외버스 노선이 전부(7000번 제외) 강원고속으로 넘어갔는데 특히 기존의 진흥고속에서만 운행하던 수도권 중/단거리 노선인 가평 - 수원행까지 넘어가서 상당한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기존의 교통카드 단말기까지 교체되고 이 단말기에 요금 입력이 안돼 교통카드 사용을 못하며 중간 정류소의 매표소가 대부분 폐쇄되어 표조차 발권하기 힘듭니다. 이 때문에 차내에는 현금을 요구를 하는데, 카드가 대중화된 현시대에 현금으로만 탈 수 있는 버스는 강원고속(잠실 - 춘천 노선 제외)뿐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강원고속은 강원도 회사고 운행 중인 가평 - 수원 노선은 착발 모두 경기도이고 경기도에는 진흥고속이 있고 7000번도 강원고속으로 안 넘겼는데 굳이 가평 - 수원 노선까지 강원고속이 운행하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BIS(버스정보시스템)까지는 바라지는 않고 잠실 - 춘천 처럼 제발 교통카드 단말기 활성화를 원하며 아니면 시외버스 앱에서 QR코드 승차권을 발권해서 탑승이 가능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 조차 도저히 못 하면 그냥 진흥고속에서 운영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대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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