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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기분나쁘네요..
박**   2019.11.16 115
버스편으로 물건을 받을게 있어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가 도착하여 물건을 찾으러가는데 어떤 남자분이(직원분처럼 보였습니다) 캐리어에 박스를 꺼내시길래 혹시 저희물건인지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남자분이 남에물건에 손대지 않습니다라며 퉁명스럽게 말하더군요 죄송하다고 말하고 기사님께 가서 물어봤더니 트렁크에 있다며 다른 사람물건을 제꺼라고 했다며 기사가 뭐라하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경황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물건 꺼내서 오는데 너무 화가나더군요... 모르고 그럴수도 있는거지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글이라 욕은 못하겠고.. 진짜 욕나올만큼 기분나쁘네요
지갑분실하였습니다
분실물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