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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관리 불친절
김선영   2020.06.08 267
6월5일 오후 3시 50분에 강원고속 동서울에서 이동버스를 탔는데 지갑을 분실하였습니다. 지갑속에 민증과 각종카드 여러개가 있고, 군인의 신분이어서 6월8일에 여러가지 경로로 전화번호(02-453-3993)를 알아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연결이 되자마자 분실물을 물어보니 다짜고짜 없어요 라고 합니다. 지갑을 잃어버린 입장에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분실물 관리가 장부하나 없이 한 사람의 머리속으로만 관리가 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분실물에 대한 관리대장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신호위반! 고객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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