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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되어버린 신호위반! 고객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고객의 안전 대책 마련   2020.06.18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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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오전 8시 50분경, 춘천 인형극장 앞 4거리, 저는 출근을 위해 매일 같이 그 거리를 지납니다. 춘천에서 화천방명으로 운행하시는 강원고속 기사님들, 신호위반이 일상입니다. 서면 방면으로 좌회전 하기위해 1차선에 서지않고, 빨리 가기 위해 2차선에서 정차하고 있다고 2차선에서 좌회전하고. 2차선에서 직진하고 있는 차량을 막고, 차량들이 많이 오면 미안한지 좌회전 신호 들어오기도 전에 좌회전. 그 버스에는 승객들이 타고 있지 않나요? 그 승객들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이글을 보시기나 한다면, 어쩌다 한사람의 기사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시겠죠? 아닙니다. 제가 매일 보는데, 매일 그래요. 이글의 답변은 뻔하겠죠, '앞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런식의 답변만 주시겠죠?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위의 영상들 온라인을 통해 승객들의 안전은 승객들이 직접 챙기도록 널리 알리겠습니다. 이러지 마세요. 이러면서 승객들이 줄어든다는 말도 안되는 말들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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