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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공평한 승차를 지켜주십시요!
나그네   2020.12.07 337
지난 12월4일 오후 7시20분 춘천행 강원고속122* 운전기사!참으로 대단합니다. 앉지 말라는 고성(?)에 어이가 없었는데... 기분 나빴지만 앉지 않았다. [과거상황]지난 2년간 줄곧 주말버스를 이용하는데 원주에서 승차시에는 올 초에는 1번부터 4번까지 의자에 안전띠로 묶어 놓았는데 언제 부턴가 안전띠 없이 자리가 빈자리상태임. 예약할때는 예약할수 없게 해놓고 1번부터 4번에 앉도록 하는 것을 보고 승차업무에 배신감이 들었다. 누구는 일주일전에 멀미가 있어 예약할려고 해도 안되게 해놓고 늦게 승차하는 손님에게는 앉히는 불공정한 승차업무를 지양해 주십시요... 코로나로 인해 원주바이러스(?)가 심해 앞자리를 비워 두었으면 계속 비워주십시요... 사진증거물이 있지만 미게시하겠습니다. 강원고속 사측의 교통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불편부당한 일이 계속되면 그동안 모아둔 사진을 도청홈피에 게시하겠습니다.2b95bf
버스에 와이파이 설치요청합니다.
청평에서 안양가는 시외버스 11월 30일 오후 7시 15분 시외우등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