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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친절과 직업 의식 결여
김상우   2021.04.17 374
동 서울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가끔 이용하는 고객 입니다 . 춘천이나 화천가는 버스이용시 궁금한 점을 최대로 배려해 질문하면 기사분들이나 담당 배차 직원 분들의 태도가 상대를 기분 상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10시 차가 어느차입니까 ? 라고 물으면 앞에 시간 보세요 ! 라고 퉁명스럽게 이야기하고 가버립니다.사실 시간입력이 안되어 있어 질문 한 것이데 ᆢ 관리 직원에게 물으면 처다보지도 않고 가운데요 ! 라고 건성으로 대답하고 맙니다 .차를 타고 내릴때도 시간에 쫒겨서 인지 대충 대충 ᆢ 솔직하게 강원 여객 이용하기가 껄끄럽습니다.저만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ᆢ 회사 차원에서 친절함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상대에게 기분 나쁘지는 않게 응대하는 교육 좀 했으면 합니다.
분실물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전거 속도계를 잃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