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칭찬합니다.
기사님 정말로 고맙습니다.
NAM   2015.12.20 1335
오늘 18시30분쯤에 포천 일동 터미널에서 화장실이 급해서 내렸는데 차가 가버렸습니다. 지갑이랑 휴대폰도 놔두고 내려서 엄청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화천?홍천?에서 동서울로 가시는 기사님이 저를 태워주시고 친구에게 전화까지 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친구랑 잘 만나고 집에도 잘갔습니다. 진짜로 지금까지 보신 기사님중에 최고로 친절한 분이셨습니다.
춘천->동서울행 06:55버스기사남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