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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수원-춘천 9시 버스 기사님
모모   2016.04.16 996
저랑 엄마랑 터미널에 아슬아슬 하게 도착했고 카드 단말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기사님이 표 끊고 오라고 하셔서 엄마가 갔다 올 때 까지 다른 기사님들은 짜증 내실텐데 이 기사님은 짜증도 화도 안 내시고 기다려주셨어요 춘천 도착할 때 까지 수원에서 춘천 가는 다른 고속 버스 기사님과 달리 과속 안 하시고 핸드폰 통화도 안하시고 욕도 안 하셔서 정말 기분 좋게 갔다 왔어요.. 강원 고속은 처음 이용하는데 기사님 안전 운전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 기사님 버스만 타고 싶어요.. 춘천 시내 들어섰는데도 과속은 안하셨어요.. 근데 기사님 에어컨 틀어주셔서 도착 할 때 까지 추웠어요.. 그래도 편안하게 잘 도착 했어요..
가평시내 김주용기사님. 감사합니다^^
이 봉건 기사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