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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북대구 → 춘천 강원고속 1092호 기사님
버스승객   2017.10.13 324
10월 6일에 북대구에서 16시10분에 출발하여 춘천까지 가는 강원고속 1092호를 이용했던 승객 입니다. 버스에 탑승하니 차량 내부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으며 기사님께서는 "어서오세요" 인사를 웃으면서 하셨습니다. 표 걷으실때에도 "표 걷겠습니다" 하고 표를 걷으셨으며 승객용은 다시 돌려주셨습니다. 또한 출발 전 "안전벨트 꼭 착용해주세요. 불편사항은 언제든지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육성방송 하셨습니다. 한 승객이 "저 좌석번호가 몇번인데 다른자리 앉아도 되는가요?" 라고 물으니 기사님께서는 웃으시면서 "편한 자리 아무데나 앉으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휴게소도 생각보다 빠른 안동휴게소에서 휴식을 하게 되었는데 육성으로 "안동휴게소 입니다. 휴게소에서 약 10분간 정차하겠습니다" 라고 육성방송 하셨습니다. 또한 도착하기 전 "하이마트 내리실 손님 있으신가요?"도 확인하시고 "약 5분뒤에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겠습니다. 소지품 잘 챙기시고 차가 완전히 정차한 후에 안전하게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안내방송을 하셨습니다. 또한 도착 후에도 "춘천터미널 도착하였습니다" 라고 육성방송 하시고 손님 한분 한분에게 "안녕히 가세요" 라고 웃으면서 인사하셨습니다. 운전도 험한 운전이 아닌 방어운전으로 안전하게 주행을 하였습니다. 약 3시간40분정도 이동하는 동안 차량내부도 깔끔하고 기사님 복장도 깨끗하고 웃으면서 인사하시고 일일이 육성으로 안내해주시는 기사님의 모습을 보며 다음에도 혹시나 대구에서 춘천가게 된다면 강원고속을 꼭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시간 운전에 집중하시느라 힘드셨을텐대도 웃으면서 승객을 맞이하시는 기사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10월5일 동송 》 강남 1056호 기사님 칭찬
8월20일 18:30 춘천-대구행 기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