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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버스기사님
감사합니다   2018.04.26 108
1178기사님 칭찬합니다 이 글을 너무 늦게올렸네요.. 4월초 홍천에서 춘천오는 버스를 탔는데 퇴근시간이여서 정신이 하나도 없던와중에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현금도 많이 들어있었고 귀중품도 많이있던 지갑을 기사님이 늦은시간 퇴근하신 후 직접 경찰서에 찾아가서 맡겨주셨다고 경찰분이 얘기해주셨어요. 그런 기사님의 수고로움때문에 저는 지갑을 찾을수있게되었어요. 너무 감사해서 직접 얼굴이라도 뵙고 싶어서 사무실에 찾아가보니 직원분들도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잘찾았으면 다행이라고 잘됐다고 다독여주셔서 거기서 저도 그런 마음을 배우고 갑니다. 1178기사님이 직접 커피두 타주시고 학생같은데 공부도 열심히하라는말씀도 해주시고 너무 감동이였어요ㅠ 직원모두 너무 좋은분들이셨고 지울수없는 인연인것같아요!
기본에 충실한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자주 뵙고 싶은 친절한 강원고속 기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