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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에서 원통가는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승객   2019.02.23 256
몇 주전에 두 번이나 버스 시간을 착각하여 집에 못가게 될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직접 매표소 직원분과 통화하시며 차시간을 알아봐주신 덕분에 무사히 집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우연히 뵀을 때도 같은 위기에 처한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이런 기사님이 계셔서 참 감사하고 서화에 올 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성함을 잘 듣지 못해서 차 번호를 적었습니다 ( 강원77 자7002 ) 고**기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기사님은 특별히 회사에서도 칭찬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2월23일 2시차로 춘천에서 철원으로 데려다 주신 기사님 칭찬합니다.
인천에서춘천오는버스기사1119호 기사님을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