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칭찬합니다.
9:20인천공항출발->춘천
시민   2019.11.08 64
인천제1터미널에서 11/8일 9:20분차를 타고 춘천으로 이동중 외국인 부부의 아기가 어떤이유인지 울고 울음이 멈추지 않자 기사님이 힘들어 하는 아기를 위해 잠깐 차를 멈춰줄지 물어보며 챙겨주는 배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성인도 장거리 이동을 하면 힘든데 말안통하는 아기 일수록 더 힘들다고 생각해서 인지,울음이 멈춰야 나머지 승객이 편안한 여행을 할수있다는 판단을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면이든 상황판단을 빨리 하여 배려하려는 마음을 칭찬 하고 싶네요 결국 아기는 울음을 멈췄고요 편안 하게 이동 할수 있었습니다
11월 20일 동서울>와수리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10월 27일 오전7시 인천공항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