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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짱
버스이용객   2022.07.03 272
저는 12개월 갓 넘은아이와 6월30일날 강원도 철원와수리에 살고 계시는 엄마집에 가려고 동서울터미널 에서 막차 19시50분차를 타려고 35번 승차홈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승차홈으로 버스가 들어왔고요! 출발10분전에 기사님께서 오시더니 혹시 이버스 타실건가요? 하고 먼져 저에게 말을 건네시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하고 대답을 했죠! 기사님께서 그럼 케리어 주세요 드렁크에 실어드릴께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하시네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있고 장마철이라 비도 많이 오고 있었는데 기사님께서 아무렇지 않게 해주시네요! 시간돼서 버스는 출발하고 오다보니 와수리에 도착을 한것입니다. 여전히 비는많이오고 있고요! 기사님께서 또 먼져 내려가셔서 케리어를 꺼내 주시는 것 이였습니다. 또 한번 감사했죠! 감사합니다 하고 가려는데! 기사님께서 우산은요? 하고 물어보시길래 동서울 대합실에다 놔두고 왔네요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잠시만요 하시더니 버스에 올라가 우산하나를 주시는 것이였습니다 진짜로 세상에 이렇게 친절한 기사님이 계실까 하고 한참 생각을 했네요! 혼자 생각이지만 이런 기사님만 계시면 좋겠습니다. 강원고속 사장님 이때 운전하신 기사님 베스트 친절기사님으로 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사님 성함은 밤이라 모르겠고요! 차량번호는 1107 이였습니다
강원고속 직원들이 모두 강원 70 아 1101 기사님 같으면 좋겠습니다.
대구북부 - 홍천터미널 3:30 강원고속 기사님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