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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춘천간 버스 우등에 걸맞는 기사님 배치 요청
강원고속 고객   2018.02.12 463

속초~춘천간 직통버스가 지난 토요일부터 우등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직도 신차의 냄새가 남아있을정도로 새차에 편안함까지 갖춰 자주 애용하는 고객으로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편안한 여행을 할수 있어 반갑지만

기사님의 불친절한 행동은 편안함과 반가움을 완전히 상쇄시켰습니다.

 

2월 12일 아침 속초에서 춘천 첫차 6시30분차를 운행하신 기사님 정말 저급합니다.

예전에 일반직통을 운행할때도 늘 고객한테 불친절했고

중간 정류장에서는 새워달라고 하면 벨을 누르라고 퉁명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운행중 자리에서 일어나지 말라고 하는데 시내버스와 달리 천정에 붙어있는 벨을 누르려면

벨트를 풀고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러나 다른 기사님들은 중간 정류장 다다를즈음에 방송을하지요

내리실 분 계신가요? 하고요

근데 이분은 절대 안그럽니다.

새워달라고 해도 벨을 누르라고 강요합니다.

 

오늘도 중간 정류장에서 내리지 못해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야겠는데

다음정류장이 어디냐고 물으니까 방송을 들으라고 버럭 화를 냅니다.

그말 하는것보다 정류장 이름 알려주는게 말수가 더 적겠네요

그래놓고는 그냥 횡하고 지나가버립니다.

물어보기만 했지 세워달라는 말을 안했다는거겠지요

 

이분한테 그동안 몇번의 불쾌함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강원고속 홈페이지를 방문에 글 남길까하다가 참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편안한 우등으로 바뀌어

더 많으 요금을 내고 다녀야하는 입장에서

당당하게 요구하고자 합니다.

 

이분 우등에서 제외시켜주세요

그분에 맞는 자리를 찾아주세요

 

우등버스에 걸맞는 품격있는 기사님으로 배치해주세요

 

강원고속이 독점이라 어쩔수 강원고속만 이용하게되는

약점은 있습니다 만,

그분이 계속에서 그자릴 차지하고 계신다면

앞으로 춘천, 속초, 도청 등 교통관련 부서에

지속적인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외버스 매표소 오른쪽 중년 여직원 기본 예의가 없습니다.
오늘도 역시 오전 7:45분차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