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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매표소 오른쪽 중년 여직원 기본 예의가 없습니다.
MK   2018.02.13 294
조금전 춘천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동대구역을 가려고 자동기계에서 찾아보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매표소에서 제 기준으로 오른쪽 끝에 있던 중년 여직원에게 물어보니 없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고속버스인가요? 물어보니 맞다고 하여서, 가까운 기차역 가는 버스를 물어 봤습니다. 그런데 내용 인지를 못 해서 그런지 이곳에 기차역은 없고, 저 쪽으로 가면 전철이 있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들릴정도로 왜 기차역을 이곳에서 물어하며 인상을 쓰더군요. 혼자서 속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들릴정도로 말을하고, 인상까지 쓰는 것을 보니 참 서비스가 한심해 보이고 외국인이 많이 찾는 요즘이라 제가 더 부끄럽더군요.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고객에게 푸는 겁니까? 이렇게 서비스가 후진적이니 돌고돌아서 전염이 되고, 중서민층은 항상 무시 받는 상황의 악순환이 되는겁니다. 내용이 멀리 갔지만 너무 부끄럽고 한심해서 글 올립니다. 순간.. 기자들 풀어서 잡들이 해볼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 저는 고속버스 터미널 위치는 다른 분에게 물었네요. 능동적이지 않고, 수동적인 불량 여직원과 대면을 하기 싫었으니요.
화장실간다고얘기했다가...
속초~춘천간 버스 우등에 걸맞는 기사님 배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