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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회사 중 최고의 불친절.위험운전 경험
Lim   2018.02.25 245
ㅇ2.23(금), 14:35 일동->인천 -기사분 운전중 절반이상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면서 감. -중간중간 뒤 여성 승객분들과 큰소리로 이야기하면서 감. -운전중 대화, 통화, 스마트폰 조작행위는 못하게 되어있지 않나요? ㅇ2.25(일), 17:00 동서울->도평리 -출발 3분전 타 있던 한 병사가 안경을 두고 왔다고 잠시 가져오겠다고 기사분께 얘기하니, 기사분은 화를 내면서 정신을 어따두고 다니냐. 어여 가져와라 라고 함 -17:00가 되어 출발하기 위해 승차장에서 차를 후진하는데 한 병사가 탑승하려고 차로 뛰어 왔습니다. 그때 또 기사분은 이리와 하고 운전석 옆 창가쪽으로 부르고는 몇시야, 어디가. 하고 화난 목소리로 반말로 하시더군요. -통상 출발전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차량은 기사분이나 안내방송으로 안전벨트 착용하라고 안내하지 않나요. 이 차는 그런것도 없고, 과속에 신호위반, 끼어들기, 앞차가 조금만 늦게가면 경적 울리는 등... -일동터미널에서 병사가 탔는데 표를 기사분이 받았습니다. 병사가 회수용 표를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으니 높은 톤의 목소리로, 가 한마디 하시더군요. 병사는 그대로 뒤로 갔고 나머지 뒤에 타던 사람들도 표만 내고 바로 뒤로 가더군요. -회사에서 볼 때, 그 사람은 한 병사가 아닌 승객이고 고객인데 아닌가요? 사실상 전방에서 군생활하는 병사들이 그 노선에 주 승객인데 화를 내면서 반말을 하는게 말이 되나요? 왠만해선 이런데 글 잘 안올리는데 위험하게 운전하고, 승객을 너무 무시하는 모습을 보고 화가나서 글 올립니다. 어차피 회사 답변은 다른 신고내용에 답글과 똑같이 죄송하다 교육 잘 하겠다 이겠지만 말이죠!!! 추가로, 답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실거면 오타는 좀 수정해서 올리세요. 당당부서가 뭡니까, 담당부서지....
줄서 있는데 다음사람 태운사례
버스회사 중 최고의 불친절.위험운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