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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3월9일 춘천->사창리,철원 4시30분 차
김채린   2018.03.09 258
버스가 선착순 승차여서 무조건 일찍와서 줄을 서서 타는 방법 밖에 없어서 항상 불편했는데 승객이 좌석 수 보다 많을 때 부득이하게 복도에 서서 타고 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항상 불안했었는데 오늘도 승객이 많아서 복도에 몇 분이 서서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 기사님은 평소에도 불친절하고 목적지까지 안가려고 하는건지 무슨 차가 고장났다고 하고 중간에 내려줄테니까 시내버스를 타고가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질 않나 그랬던 기사님인데 오늘 가는 도중 갑자기 차가 급정거하면서 복도에 서있던 승객분들 여러명이 앞으로 쓸려 밀려가면서 크게 다칠 뻔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밀려가며 부딪힌 승객들에게 사과나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 앞에 심하게 부딪힌 승객에게 이래서 많이 못태우겠다 그러게 꽉 잡지 그랬냐 다쳤으면 돈 줄테니까 병원갔다와서 회사에 연락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시면 어떻게 버스 타고 다니겠습니까 기사님이 승객에게 막말하고 심각하게 불친절한 것도 문제고 이런 선착순 승차라던지 안전 문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정말. 정말 불쾌하고 불안해서 버스 타기가 겁나고 싫어집니다.
강원고속 3월9일 4시30분 춘천->사창리,철원 버스기사님
신철원 와수리행 막차버스 10시30분차(막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