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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아침7시 춘천에서 김포공항가는버스 기사
최영현   2018.04.05 541
아침7사에 춘천에서 김포공항가는버스를 탄 승객입니다 비가와서 우산을 들고탔는데 보통처럼 우산을 제 발 밑에 놔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발할때쯤 기사가 타서 저한테 우산이 바닥에있으면 안되니까 걸어달라고했습니다 (이때부터 이미 조금 짜증섞인목소리였음) 그리고 거는데도 따로 없는데 어디 걸어두란건지 잘 몰라서 어디걸어두란겁니까 물었더니 짜증을 냅니다 엄청짜증섞인목소리로 '접어서 옆에 걸어두라구요' 라고 했습니다 기사가 그냥 알려줄수도 잇는걸가지고 짜증을 내니까 저도 화가나기도하고 어디걸란건지 몰라서 옆좌석이 비었길래 접어서 옆좌석에다가 놔뒀더니 한숨을쉬면서 엄청 짜증난알글로 알려줍디다 다른승객들 있어서 아무말도안하고 참았는데 여행가는날 아침부터 기분잡쳤네요 너무너무불쾌해서 여행가는당일아침에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분 조치해주세요
9시45분 일동-동서울 운전하는 기사님 블친절
신철원에서 와수리가는 막차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