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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단 말 없이 쿨하게 넘기시네요
화천-춘천 버스타는 승객   2018.06.10 84
화천에서 춘천가는 1330버스를 신포리에 있는 정류장에서 탔어요. 승차권내고 버스타려고 올라간 순간 기사님이 출발해버리셔서 중심잃고 쓰러질뻔 했는데요 저를 스윽 보시더니 그냥 운전하시더군요. 차라리 그대로 쓰러질걸 그랬네요. 그럼 사과라도 받지 이렇게 기분나쁘진 않았을텐데요. 승객이 제대로 탔는지 확인도 안하고 출발하는 기사, 무조건 빨리 도착하려고 막 밟는 기사, 승객을 귀찮게 여기는 기사를 믿고 안전을 맡겨야만하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비밀글 설정 안합니다. 이 글을 읽는분들은 다 공감하실테니까요.
와수리행 서울발 1시 버스 고객을 내쫓나요
미안하단 말 없이 쿨하게 넘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