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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춘천 -> 동서울 8시 55분차 승객입니다.
아무게   2018.08.03 119
더운날 서로 짜증나지 않게 해줬으면 합니다. 오늘 오전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매표후 기다리는데 8시 55분이 되어도 출발할 차량이 도착하지 않아 9시쯤에 배차실에 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배차실에 계신분이 죄송하단 영혼없는 한마디만 던진채 기사님이 헐레벌떡 뛰어나가셔서 차를 가져다 대고 허겁지겁 차량에 손님들을 태우고 어떤 이유에 있어서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출발.. 승객들은 영문도 모르고 도착 홈에서 하염없이 더위와 싸우며 차오길 기다리는데... 적어도 어떻게 되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는 할수 있지 않나요? 여객운수업도 서비스업이지만 어이가 없네요...
금일 걍변 >> 춘천 1시30분차
오늘 아침 춘천 -> 동서울 8시 55분차 승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