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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3일 5시10분 춘천행
오혜정   2018.08.23 152
28개월아이와 춘천행5시10분 버스 탔습니다 목적지는 횡성이었고요 대중교통이니만큼 매너를 지키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계속 주의를 줌에도 불구하고 계속 말하는 아이를 입을 틀어막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출발한지 10분만에 기사님 소리를 지르시네요 버스기사님 좋게 주의를 줄순 없었나요 아주머니 자가용도 아니면서 왜그러냐고 버스기사 폭행은 테러라는 문구보다 말하는 3세이전의 아이는 시끄러우니 자가용타고 다니라고 붙이고 다니세요 기분 정말 나쁘네요 1072 차번호 입니다 ㅡㅡ
강원고속버스.양구행 난폭운전기사에대해서
8월23일 5시10분 춘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