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수원에서 가평가는 3시버스 운전하신 기사님, 강원고속 대표님들 보세요.
수원-가평 3시버스   2018.09.04 114
절대 다시는 고속버스를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저는 미국에서 18년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왜 한국사람이 욕먹는지 오늘 깨닫고 갑니다. 한국 지리를 잘 몰라서 표 끊기 도와주신분 말씀대로 춘천가냐고 잘못물었더니 그렇게 비메너로 도와줄 의지 하나 없이 대답하고 나중에 우리가 춘천이라고 잘못 말한거 아시고 바로 앞에서 다른 기사 아저씨랑 비웃으며 그딴식으로 말씀 하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고객으로서 이런 비상식적인 대우 받아가며 고속버스를 이용해야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실래요? 당신 가족이나 자신이 외국에서 지리도 모르는데 그딴식으로 대우 받았으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정말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이 강원고속 회사는 기사님들에게 기본 메너, 운전법 트레이닝 안해주나요? 저는 오늘 제 목숨이 100개가 넘나 생각해 봤습니다. 버스안에 타고 있는 사람 목숨이 몇인데 이렇게 운전 하시나요?? 왜, 그냥 앞차 다 들이 박으시지 그러세요. 정말 토할꺼 같고 어지러워서 힘들었는데 운전 하시는것 때문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운전을 잘한다는건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안전적이게 느끼는것이 아닐까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이버스를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제발 기본 메너, 사람과 소통하는방법, 운전!! 다시 배우시고 일하세요.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한국사람들이 외국사람들한테 욕먹는거에요!!!
9/14(금) 오후 10:05분 춘천-동서울(완통) 버스기사님 너무 불친절하시네요 신고합니다.
위험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