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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터미널 기사불친절
박주현   2018.09.25 117
이름을 모르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2018년 9월25일 8시 15분 울진가는차량 타려는데 차량 앞에 시간이 안적혀있어서 이차가 몇시차냐구 물어봤는데 표정도 너무 정색하고 모르니까 물어본건데 울진가는차에요 라고 하시는데 글로보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치만 들어보고 표정보면 정말 공포스러워요 마치 어금니 꽉깨물고 말하는모습 이었어요 말투와 억양이 마치 물어본게 죄인것처럼 험상궂게 말하는거에요 무척이나 놀라고 기분이 상하고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너무서럽고 그리고 저도 울진가는건 알고있었고 단지 몇시차냐고 물어본게 잘못된건가요? 어머니모시고 가는 길인데 결국엔 시간도 못듣고 너무나 너무나 속상하고 서러워서 여기다 글적고가요 지금타고있는데 너무 마음이불편하네요 즐거운 마음으로탔다가 기분 팍상하면서 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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