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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욕설
한의종   2019.08.12 103
8/12일 13:30분 인천에서 춘천가는 버스기사가 승객에게 욕설을 했습니다. 직접적으로 하신건 아니겠지만 다 들리게 욕을 하셔서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뚜껑이 다 닫겨있는 음료를 가지고 타는 상황에서 어떠한 설명도 없이 다짜고짜 승차 거부를 시행했고, 분명 가지고 탈수 있는 음료를 확인함에도 안된다고 우기셨습니다. 갑질적인.부당함에 이어 손님이 듣리도록 욕을 뱉는 불친절함에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엄격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징계 해서라도 손님을 무시하는 기사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시는 버스 이용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님 이름이라도 알았다면 명예회손으로 고소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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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님 반말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