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강원70-아1103버스
경기도포천시이동면주민   2019.08.27 82
2019년8월25일~오전11시50분쯤~일동에서이동들어오는동서울버스를타려고기다리고 있었는데,버스를멈추지도않고문도열지않고,그냥가려고해서~탄다고손을흔들었는데~ 왜안타냐고다짜고짜화부터내시는데~아이도있고해서,우선그냥탔는데~어디서내릴꺼냐고물어바서,이동에서내릴꺼라고하고탔는데~버스노선도아니고4차선이아닌,2차선인~심재쪽으로 가더니~천천히가는자가용이답답했는지,빵빵거리면서추월을몇번씩해서~불안한마음으로 걱정하면서타고이동까지왔는데~분명탈때물어바서이동에서내린다고얘기했는데,이동터미널에서멈추지도않고~이동왜안내리니냐면서그냥지나치다가,내린다고얘기했다고,차를멈춘상태도아닌데,아이도있는데안내리냐고하니황당하고저도그땐화가나서얘기하려다가~피곤해서우선은그냥내렸는데~터미널지나서문그때야열고서는계속화내시고,돈내고타는버스를이렇게불친절하게해서는급해도안타고싶은마음이생기기도했고,저뿐만이아니라어르신들한테도,버스타고내릴때이런식으로하면,더당황하고다치실수도있을것같아서,고민하다가글올립니다.터미널에선버스를세우고문을열고,손님을태우고,주행중에도안전하게운전하고내리는게기본아닌지요.저도서비스업을하지만,손님들은자기감정을고스란히받을이유는없습니다.친절한버스기사님들이이런기사님들때문에똑같이피해나오해를받을일이더는없었으면좋겠습니다.
강원 70아 1173 버스기사 신고합니다
무서운 기사님 때문에 숨죽여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