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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70아 1160 김진* 기사분 기본 예의 갖줘서 운행 시키세요
불쾌한 탑승객   2020.02.07 128
오전 9시40분경 일동에서 동서울로 가는 강원고속 시외버스 기사가 너무 터무니 없이 얘의가 없어 시정 조치차 글 올립니다. 60대로 보이시는 여성고객이 4번좌석에 앉아 양말을 벋고,이물질을 털어 내는 모습을 보고, 기사기 다짜고짜 "아줌마 그걸 왜 여기서 털어요...나더러 청소 하란 말이예요?"하며 예의 없이 소리를 지르며 배까지 내밀며 승차 거부 할테니, 내리라고 소리를 질렀다. 양말 속에 흙을 넣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발에 이물질이 밟히면 잠시 벋어서 확인 하는것이 당연 하지 않나! 기사분은 발에 버선 신고 운전을 하시나 보네~~ 다른 승객에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차를 중간에 세워 소리 소리 지르며 싸우는 모습은 이런 직업 안해야 대형 사고를 막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 예의도 없고, 기본 소양도 갖추지 못한 기사는 징계 처리를 받아야 될듯 합니다. 승객들 입장에서는 아주머니가 잘못 한게 없었습니다. 카메라 달렸으니, 확인 하세요. 컴플레인 그렇게 무서워서 회사에 미리 전화 까지 할정도로 떳텃한게 없는줄은 아는 건지... 동영상 찍어어야 하는데...아쉽네요. 시정 하십시오.
불친절신고합니다.
강원70아 1160 기사분 기본 예의 갖줘서 운행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