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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직원의 불친절
화가난다   2020.04.28 132
아침에 표 예매하는것 때문에 문의를 드렸는데 너무나 퉁명스럽게 말씀하시고 한마디로 뭐씹은 얼굴로 말하는게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기분좋게 시작해야 할 아침에 기분이 너무나 나빠졌습니다 감정없는 로봇이랑 이야기 하는느낌이었습니다.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듯한 느낌도 받았을 정도 입니다. 춘천 시민들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타도시의 사람들도 이용하는 터미널인데 어쩜 그리 불친절하게 말씀을 하시는지 춘천 시외버스터미널 직원들은 다 불친절 하구나 라는 이미지가 생길것 같습니다 매표소 직원이라면 조금이라도 친절할수없나요??? 내가 기분이 안좋다고 그걸 다 표현하면 안되지 않나요??? 서울이고 지방이고 자주 다녀서 버스를 이용하는 일이 많은데 오늘뿐만이 아니라 그 전부터 너무나 퉁명스럽게 말해 표를 살때마다 뭐이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아주 최고중에 최고였습니다 웃지않아도 되요 말하는것만이라도 조금만 친철하게 둥글게 말할수 없는지 직원 교육은 안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기분좋은 아침에 기분이 확 나빠져서 갑니다
5월5일 오후6시20분차 일동
3:50분가평에서 동서울가는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