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버스기사의 사생활
승객   2020.12.05 135
12.5 토요일 14:30차 강남고속버스-포천행 까진머리에 목소리 큰 선글라스 낀 운전기사 출발부터 전화하기 시작함 기사가 운전 중 전화통화 금지인거 아는데 하루 종일 말 없이 운전하느라 심심하고 우울할 수 있으니 그러려니했습니다 근데 자꾸 들리게 “앞차 씨x” “이 새끼 씨x” 그리곤 이어서 마누라 욕을 하더니 애인이랑 통화하는가 봅니다 어이가 없어서 왜 승객을 태운 버스에서 그런 통화를 들리게 오래도록 합니까? 이어폰이 없는 제가 싫었습니다 그러더니 뒷자리에 있는 다른 승객이 마스크 안쓰고 통화하신다고 큰 소리로 지적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1시간 5분 이동거리시간동안 내내 통화하려나봅니다 끊을 생각없이 조잘댑니다 듣기 좋은 소리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이렇게 비매너인 기사가 있다니 놀라워서 글을 씁니다 돈 받고 일하는 업무시간에 조심 좀 하세요
불친절 운전기사
청평에서 안양가는 시외버스 오후7시15분 시외우등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