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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무시,불친절
승객   2023.01.10 270
1월6일 동서울 오후1시15분 출발 화천행 기사님이 승객들한테 막말을하는소리를 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춘천에서 정차를 하는데 기사님이 "버스안에서 빨리 안내리고 기차놀이를 하냐고 무안을 주는 소리를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사분들의 의무는 승객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승하차 시키는게 그분들이 주요 업무인데 승객들이 그런소리를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늘까요? 하차하는데 시간이 십분이상 걸리는것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무시당하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춘천역에서 손님들이 카드로 요금계산을 할때도 카드가 인식이 잘안되니 짜증을 엄청냈습니다. 자기 맘에 맘에 들지않으면 화부터 먼저내고 문제가 많은 기사님인거 같습니다. 가사분들 서비스 최악입니다. 저런분들 때문에 회사이미지 최악으로 만드는거 같습니다.
신수리 매표소 할머니 욕설 및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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